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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거친 운전에 땀이 주르르…'자율주행택시' 타보니 [영상]
생각보다 거친 운전에 땀이 주르르…'자율주행택시' 타보니 [영상], 정해진 운행지구 내에서 무리 없이 달려 교차로 진입구간 등에선 급정거 잦아 노약자·아이들 타기에는 시기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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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서울 상암동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 지구에서
자율주행 택시를 운행을 시작했다.
지금은 운행 범위가 매우 작지만 앞으로 자율주행차의 발전에 따라
그 범위가 매우 광대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은 '무인 자율주행'이 아닌
안전요원 직원이 같이 탑승하는 구조이다.
사용법이나 안전사고를 예방한 차원인 것 같다.
아무래도 기술이 완벽하진 않으니...
최고 운행속도는 50km/h라고 하고 실주행 속도는 30~40km/h라고 한다.
문제점으로는 교차로 진입구간, 다른 차량의 '끼어들기'가 발생할 경우
갑작스럽게 운전이 거칠어진다고 한다.
아마 예상외의 돌발상황이 발생하니 그런 것으로 보인다.
거기에 사전에 학습된 데이터대로 운행을 하다 보니 기계적으로 맞추기 위해 차가 과도하게 흔들렸다고 하는데,
이것은 결국 데이터의 문제이다.
보다 정확하고 많은 양의 데이터를 통해 학습을 시켜야 자율주행차가 안정적인 주행을 할 수 있다.
미국은 자동차 문화가 우리나라보다 훨씬 발달해있고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과
땅의 넓이가 압도적이기에 더욱 많은 교통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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